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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 8일간의 미국여행 후기(필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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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매끼리 왔고요~ 이번에 뉴욕,워싱턴,보스턴,나이아가라폭포 이렇게 구경했습니다!
대체적으로 전반적으로 미국은 제가 생각했던 미국이 아니었습니다. 무언가가 많이 발달될 거 같았고,웅장할 거 같고 그런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작았던 곳(예를 들어 타임스퀘어)도 있었고,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같아보이지 않았답니다 생각보다.하지만, 그들의 문화를 보면서 특히 메트로폴리탄 갔을때 느낀건데,작품을 보기 위해 직접 박물관에 가서 보려고 하는 그 자세. 정말 배울만한 거라는거 느꼈어요~
다만, 캐나다는 제가 예상했던 대로 굉장히 웅장했고요~
그리고 이렇게 즐겁게 여행을 느끼도록 해주신 가이드 분들께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우선,
3박 4일동안 워싱턴, 나이아가라,보스턴 이렇게 3군데를 같이 하신 장인호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여행객 1명1명 일일이 챙기려는 다정함, 그리고 몇번 '가족' 이렇게 부르는게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리고 늘 언제나 웃으시면서 3박4일 편하게 이끌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우리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시려고 노력하신 것도 감사드리고요! ++)제 동생도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_+
다만, 장인호 가이드님이 정말 잘해주셔서 그런지 뉴욕가이드님은 좀 사무적인 느낌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이건 비단 저만 느낀게 아니고 저와같이 여행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느껴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리고 마지막날 공항까지 샌딩해주신 김관홍 가이드님도 감사드리고요^^
그리구 식당에 대해 언급할까 하는데요,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만, 빛고을 명가(뉴저지주에 있는)는 가급적 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다른 곳에 비해 유독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좀 아쉬웠거든요. 그런 곳보다는 풍림이나 원조같은 그런 곳들을 관광객은 더 선호할 거 같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튼 소중한 추억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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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유예원 |
작성일 |
2012-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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